경영관리

월별 손익보고에는 숫자와 그 이유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월별 손익보고는 매출과 비용 표 한 장이 아닙니다. 장부 마감부터 전월·계획 대비, 원인 설명과 다음 실행과제까지 월결산에서 확인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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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세무회계그룹 법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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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손익보고를 받으려면 먼저 그달의 장부가 닫혀 있어야 합니다. 매출과 비용이 빠진 상태에서 만든 손익은 빠르더라도 경영 판단의 기준이 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좋은 월결산 서비스는 숫자를 보여주는 일보다 숫자를 확정하는 순서에서 시작합니다.

월결산은 장부를 한 달 단위로 닫는 과정입니다

통장과 카드 내역을 불러오는 것만으로 월결산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매출·매입 자료와 급여, 재고, 감가상각, 미수금과 미지급금처럼 손익에 영향을 주는 항목을 해당 월에 맞게 반영해야 합니다. 회사마다 자료와 계정 구조가 다르므로 실제 마감 범위와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야 합니다.

  1. 1은행·카드·전자세금계산서와 회사가 제출한 자료를 모읍니다.
  2. 2누락·중복·미분류 거래를 확인하고 장부 계정을 정리합니다.
  3. 3결산 조정이 필요한 항목을 반영한 뒤 월 손익을 확정합니다.
  4. 4확정된 숫자를 전월·누계·계획과 비교하고 차이가 난 이유를 찾습니다.

손익보고에는 숫자와 이유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이번 달 매출과 영업이익만 보면 결과는 알 수 있어도 원인은 알기 어렵습니다. 대표가 판단하려면 어느 매출이 늘었는지, 어떤 비용이 평소보다 커졌는지, 일시적인 변화인지 반복되는 흐름인지가 함께 보여야 합니다.

  • 당월 손익 — 이번 달 매출·비용·영업이익이 얼마인지
  • 비교 — 전월, 전년 동월 또는 계획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 구성 — 제품·현장·사업부 등 관리 단위별로 어디에서 차이가 났는지
  • 판단 — 중요한 변동의 원인과 다음 달 먼저 확인할 과제가 무엇인지

세무기장과 월별 경영보고는 같은 장부에서 이어져야 합니다

신고용 장부와 경영보고의 숫자가 따로 움직이면 대표는 어느 숫자를 믿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세무기장으로 정리한 거래를 월결산으로 닫고, 같은 숫자에서 손익보고와 경영분석이 이어져야 차이가 생겼을 때 원장과 증빙까지 거슬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달이 언제 닫히는지는 월별 손익은 증빙이 다 모이는 시점에 확정됩니다에서, 받은 표에서 어느 줄을 볼지는 손익계산서의 네 줄에서 이어 다룹니다.

모두 CFO가 매월 제공하는 분석 흐름은 서비스 소개에서, 상품별 월결산·경영관리 범위는 이용범위와 요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