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필요한 현금은 확정된 지출부터 세면 나옵니다
다음 달 자금은 예측이 아니라 대부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급여·4대보험·세금·카드대금·차입 상환처럼 날짜와 금액이 확정된 것부터 세고, 불확실한 입금은 따로 표시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 발행
- 모두세무회계그룹 법무팀
- 감수
- 이원준대표회계사
- 게시
다음 달 자금은 대부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급여일, 4대보험 납부일, 카드 결제일, 차입금 상환일, 세금 납부일은 달력에 박혀 있고 금액도 거의 압니다. 예측해야 하는 것은 입금 쪽 일부뿐이라, 확정된 것부터 세면 답의 대부분이 나옵니다.
나갈 돈은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금액만 적으면 「다음 달에 2억이 나간다」로 끝나고, 그 2억이 5일에 몰리는지 25일에 흩어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자금이 막히는 것은 총액이 아니라 특정 날짜이므로 날짜가 금액만큼 중요합니다.
- 10일 · 원천세
- 9,400,000원
- 10일 · 4대보험
- 18,700,000원
- 15일 · 카드대금
- 24,100,000원
- 25일 · 급여
- 86,000,000원
- 25일 · 차입금 원리금
- 12,500,000원
- 말일 · 임차료·공과금
- 8,300,000원
가상의 예시입니다. 여기까지는 예측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금액과 날짜입니다.
들어올 돈은 확실성을 함께 적습니다
입금은 사정이 다릅니다. 세금계산서를 이미 발행하고 결제일이 정해진 것, 납품은 끝났지만 일자가 안 정해진 것, 아직 계약 단계인 것이 섞여 있습니다. 이 셋을 한 줄에 더해 놓으면 가장 불확실한 금액이 가장 확실한 금액처럼 보입니다.
- 1확정 — 결제일과 금액이 정해진 입금
- 2예상 — 거래는 끝났지만 입금일이 정해지지 않은 것
- 3미확정 — 계약·수주가 아직 남아 있는 것
그리고 자금계획은 ①만으로 한 번, ①+②로 한 번 봅니다. ①만으로 버티지 못하는 달이면 이번 달에 손을 써야 하는 것이고, ①+②로 넉넉하면 회수만 챙기면 되는 것입니다.
부족한 날이 보이면 선택지는 셋입니다
입금을 당기거나(회수 독촉·결제조건 조정), 지출을 미루거나(분납 가능한 세금, 결제일 조정), 자금을 끌어옵니다(한도대출·차입). 셋 다 미리 알아야 쓸 수 있는 수단이고, 특히 마지막은 준비에 며칠이 걸립니다. 자금계획의 값어치는 정확한 예측이 아니라 대응할 시간을 버는 것에 있습니다. 마지막 선택지를 쓰기 전에 볼 숫자는 추가 차입 여력 확인하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늘 쓸 수 있는 돈을 세는 법은 회사 자금관리는 오늘 쓸 수 있는 돈을 세는 데서 시작합니다에서 다룹니다. 어느 달에 어떤 세금이 나가는지는 법인이 내는 세금의 달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모두 CFO는 이 표를 채울 재료 — 은행 실잔액, 예정된 세금과 납부일, 차입금 상환 내역 — 를 매달 같은 자리에 모아 둡니다. 제공 범위는 이용범위와 요금에서 확인하고, 우리 회사 자금계획은 상담에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