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결산 · 손익 · 자금 · 세금에서 대표가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매달 세무사에게 받는 표에서 시작해, 어디를 보면 다음 달의 판단이 달라지는지까지.

법인카드는 총액이 아니라 평소와 달라진 것을 봅니다
카드 사용액이 늘었는지만 보면 매달 같은 결론이 반복됩니다. 평상시 사용범위를 정하는 방법과 매달 확인할 값어치가 있는 네 가지 신호를 정리합니다.
경영관리

법인이 내는 세금은 달마다 정해진 자리가 있습니다
원천세는 매달 10일, 부가세는 1·4·7·10월, 법인세는 3월과 8월입니다. 12월 결산 법인 기준으로 한 해 세금이 어느 달에 몰리는지와 자금을 미리 나눠 두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세금과 자금 일정

이번 달 남은 돈은 손익계산서의 네 줄을 갈라 봐야 보입니다
「얼마 남았나」에 답하는 줄은 하나가 아닙니다. 매출총이익·영업이익·세전이익·당기순이익이 각각 무엇을 빼고 남은 금액인지, 대표가 어느 줄을 보고 무엇을 판단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숫자 읽는 법

월별 손익은 증빙이 다 모이는 시점에 확정됩니다
월결산이 늦어지는 이유는 계산이 아니라 자료입니다. 무엇이 갖춰져야 그 달 손익이 확정되는지, 가마감과 확정을 어떻게 나눠 쓰는지 정리합니다.
경영관리

현장별·제품별 손익은 비용을 나누는 기준부터 정해야 보입니다
회사 전체가 흑자여도 적자인 현장과 제품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 단위를 정하고 매출·직접비·공통비 기준을 맞춰 부문별 손익을 만드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숫자 읽는 법

법인세 중간예납은 두 가지 계산 중 유리한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12월 결산 법인은 8월 31일까지 법인세 중간예납을 합니다. 직전연도 산출세액의 절반으로 낼지 상반기를 가결산해 낼지 고르는 기준과 1천만원을 넘을 때 나눠 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세금과 자금 일정

법인은 부가세 예정신고, 소규모 법인·개인사업자는 예정고지입니다
법인은 원칙적으로 예정신고를 하고, 직전기 공급가액 1.5억원 미만인 소규모 법인만 고지서를 받습니다. 어느 쪽인지 가르는 기준과 납부일 전에 자금을 준비하는 방법.
세금과 자금 일정
모두 CFO 인사이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대표가 매달 실제로 확인해야 할 경영·재무 질문을 다룹니다.신고 기준을 다루는 글은 결산월·과세유형처럼 답이 달라지는 전제를 함께 밝힙니다.검토를 마친 글에는 검토자와 검토일을 적고, 검토 전인 글에는 그렇게 표시합니다.회사마다 사실관계가 다르므로, 개별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일반 원칙과 구분합니다.
